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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행 기록(251204)

1. 몸 관찰 좌선( 33분 )(1) 몸의 관찰을 좀 더 자세히 보는 것으로 변화를 줌 - 대상 : 몸을 대략 보는 것 -> 몸에서 자세가 변해가는 원인인 허리와 목을 자세히 관찰 - 이유 : 몸이 점점 구부러 지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- 몸만 대략적으로 볼때는 여러 생각들이 떠오를 여지가 많이 있었으나 - 자세를 유지하기 위한 목과 허리에 대한 관찰을 하니 마치 운전할 때 처럼 다른 생각들이 떠오를 여유가 없어졌다. - 자세를 유지하기 위한 욕심이 생기면서 명상의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많아진다.(2) 현재 대상의 느낌을 보면서 자세가 변해가는 느낌까지 보려고 노력한다. - 목 부분을 관찰하면서 허리가 구부러지는 경향이 줄어든다. ..

수행 기록 2025.11.24

수행 기록(251121)

1. 태극 행선- 태극행선 중에 처음으로 크게 느낀것이 억지로 해서는 않되고 움직이는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었고- 요즘에 두번째로 미려중정과 허령정경이 갖추어졌을때 허실분청이되어 안정감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가끔씩 느끼기 시작한다.- 불안정한 움직임이 이루어졌을때는 먼저 초식의 목적과 번호를 붙여 동작하고 요결에서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떠올려야 하나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고 계속해서 해야

수행 기록 2025.11.19

수행 기록(250930)

1. 몸 관찰 ( 좌선, 30분 )- 몸의 각 부분을 어느 정도까지 느끼는지 느낌의 정도와 집중의 관계를 관찰함- 집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상태가 정말 집중하는 마음 상태인가? : 순간순간 몸 관찰마다 느끼면서 잘되고 있는지 아닌지 판단하는 마음 상태를 알게 되었고 좋은 느낌으로 바꾸려고 하는 나를 발견한다. : 있는 그대로 보는 집중된 상태가 아니라 마음의 욕심에 따라 그 느낌을 집중처럼 만들고 있다.- 순간순간 몸 관찰마다 체크하면서 마음을 보는 동시에 느낌의 정도에 집착하지 않으려한다. 2. 태극 행선- 안정된 동작과 불안한 동작 상태에 대해 체크하면서 알고 지나 가자. : 계속하면 언젠가 동작이 되겠지하고- 불안한 동작은 대부분은 고관절을 통한 무게 중심과 연결되어 있다...

수행 기록 2025.09.24

수행 기록(250905)

1. 호흡을 통한 몸 관찰(좌선, 30분)- 여러 대상들에 대해 실험적으로 해본 한주였다.- 명확한 대상이 집중을 높여줄거라는 생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. 개념과 실제관찰에서의 명확함의 경계가 혼란스럽다. 관찰하는 시간과 싸움이 되는 것 같다. 시간의 흐름에 대한 생각이 없어져야 하는데- 대상을 호흡 한번에 몸 전체를 보는 것으로 바꾸어야 할 것 같다. 이유는 편하게 여유를 가지고 관찰하면 될 것 같기 때문이다. 2. 태극 행선- 실에서 고관절의 느낌과 함께 미려중정이 되어야 균형을 이루고 다음 동작에 힘이 전달됨이 느껴진다.

수행 기록 2025.09.05

수행 기록(250828)

1. 호흡을 통한 몸 관찰 기록( 좌선, 30분 )- 대상 : 몸 전체 한번에 관찰에서 머리-> 상체 -> 하체 순서로 변경- 변경 이유 : 몸 전체 관찰시에 전체가 명확하게 느낌기 보다 매번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가능성 높아 좀 더 여유를 가지고 명확히 볼 수 있게 관찰 범위를 줄임- 효과 : 대상이 명확해지니 집중도가 올라 간다.- 조급함에 대한 알아차림은 집중도와 편안함을 높일 수 있늠을 경험 2. 태극행선- 심화식에서 속도감이 다른 사람보다 빨랐지만 요즘은 5분 이상 늦어진 느낌이다. 이유는 익숙함을 통한 여유 인 것 같다.

수행 기록 2025.08.28

수행 기록(250822)

1. 호흡을 통한 몸 관찰( 좌선, 30분)- 조급함이 앞을 가려 마음이 방황하니 알아차려서 그냥 관찰만 해야하는 노력을 기울려야한다.- 전체 몸을 관찰하려하나 느낌이 오는 쪽에 우선이 되고 일부는 관찰시 생략된다.- 자세의 초기 상태는 몸 관찰시에 계속 관찰하면서 그 느낌을 가져가려고 하나 저절로 조금씩은 굽어져 자기 자리로 간다. 2.태극행선- 호흡과 움직임의 동기화 : 모든 동작들에서 어떤 호흡이 그 동작과 한 몸이 되나 관찰 중

카테고리 없음 2025.08.22

수행 기록(250725)

1. 몸 관찰(좌선, 30분)- thīna와 middha 속으로 빠져드는 과정을 생각해 보니 명상의 즐거움에 대한 기대로 몽롱함에 빠져서 헤메는 것 같다.- 몸에 집중된 상태에서도 그 즐거움에 대한 생각이 일어나면 즐거운 관념으로 대상이 바뀌어서 벗어나게된다.- 나의 마음에 일어나는 감정의 느낌들을 명확히 파악해야 한다. 그리고 처음에 정한 대상으로 돌아가야한다. - 마음이 맑아지는 단계로 가기까지에는 아직 멀리 서 있는 것 같다. 2. 태극행선- 지난주 시연 영상에서 안동작에서 느낌을 분석해 보면 실을 확실히 한 후에 움직임이 일어나야 최대한의 힘이 전달된다는 것을 알게된다.- 웅경공에서 허실의 느낌을 명확히 느낀다면 나머지 동작도 잘 되어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.

수행 기록 2025.07.23

수행 기록(250718)

1. 몸 관찰( 30분, 좌선)- 힘을 뺀 몸에서 무거운 느낌에 집중을 시작하고 어느 정도 유지 될때- 다음으로 호흡, 심장 박동 등에 따른 몸의 움직임을 느껴본다.- 불편함이 느껴질때 아마도 집중에서 빠져 나왔을때 자세의 상태를 파악하고 변화를 주고 다시 시작함 2. 태극행선- 무게 중심에 따른 편안함에 먼저 생각하고- 그 다음 몸의 여러 부분이 송이 되어있는지를 느껴본다.

수행 기록 2025.07.18

수행 기록(250704)

* 좌선과 태극행선 -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vicāra : 집중 모드까지 가려고 노력하여 가지만 그 시간은 잠시고 다른 대상으로 나의 마음은 쉽게 이동한다. : 곰곰히 생각해 보니 집중된 다음 정신줄을 놓는 모습이 관찰된다. : vicāra가 따라 주지 않으니 마음은 자연스럽게 널을 뛴다. : 새삼스럽게 이를 다시 깨닫는다.* 집중 모드에 들어가려는 나의 욕심 - 집중 모드에 들어가려고 애쓰는 모습이 보인다. - 이는 무엇인가 만들려고 하는 나의 마음이다. - 그냥 집중 모드 마음 상태로 들어가려 한다.

수행 기록 2025.07.04